참모총장, 병력 감소와 피로 누적 우려…전문가도 "명분 없어 예비군 동원 어려울 것"이스라엘 전차가 가자지구 접경 이스라엘 측에서 기동하고 있다. 2025. 08. 20.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징집전쟁네타냐후중동전쟁김경민 기자 "트럼프가 찢을지도"…민주당 지지층, 우편투표 대신 현장 사전투표영화 '탑건' 바이퍼 역 톰 스커릿 별세…향년 93세관련 기사이스라엘 극우 벤그비르 장관 "차기 정부 국방장관 맡겠다" 선언한국군 '50만 유지' 무조건 능사 아냐?…"추가 징병 필요 없다" 주장 나와"이러다 파산 하하"…트럼프 손녀, 전쟁통에 초호화 쇼핑 뭇매"이란전이 정당해? 트럼프 막내아들도 참전하라"…징집 촉구 SNS 확산"군 복무 면제 보장하라"…이스라엘 초정통파 대규모 징집 반대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