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팔레스타인인 강제 이주 등 강경 안보구상극우 성향의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오른쪽)이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하티크바 시장에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2026.09.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서안지구벤그비르크네세트윤다정 기자 트럼프 "英 버넘과 사이좋아"…英 차고스 반환엔 "끔찍해" 불만"자화자찬하다 이란 말살 위협"…트럼프 45분 연설 속 '불안감'관련 기사마크롱, 서안 정착촌 비판에…이스라엘 "하마스, 매일 유대인 공격"유엔총회 찾은 이란 외무 "美·이스라엘 공격, 국민 피해 알릴 것"가자 다큐 '나자' 후폭풍…네타냐후 "軍 비방 땐 시민권 박탈"'이스라엘 공습 피해' 가자 아파트 붕괴…어린이 5명 등 20명 사망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