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000명 인력 곳곳 투입…도로 곳곳 봉쇄"초정통파 군 복무 면제, 네타냐후 정부에 심각한 부담"이스라엘 초정통파 유대교도 수십만 명이 30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약속한 군 복무 면제를 보장하는 법안을 요구하며 예루살렘에서 대규모 항의 시위를 개최했다. 2025.10.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초정통파예루살렘네타냐후김경민 기자 "트럼프가 찢을지도"…민주당 지지층, 우편투표 대신 현장 사전투표영화 '탑건' 바이퍼 역 톰 스커릿 별세…향년 93세관련 기사이스라엘 극우 장관, 총선 앞두고 "팔레스타인인 해외 이주시켜야"이스라엘 장관 "매일 가자 30~40명 죽여야"…EU "국제법 준수하라"'기독교 발원지' 이스라엘서 反기독교 사건 급증세…왜?이스라엘, 10월 27일 총선 실시…'전쟁 리더십' 네타냐후 운명 가른다이스라엘 야당 대표 "네타냐후, 휴전협상서 배제…완전한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