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명 유지 주장, 美 교리 등에 근거…전시·지상군 중심 계산상비군 증강, 그자체로 공세적…무리하게 늘리면 전쟁 가능성 높여육군 수도군단 예하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대침투종합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3일 경기 평택시 평택·오산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예비군들이 시가지 전투 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해군공군KIDA국방연구원김예원 기자 유엔사, 경비정전집행여단 창설 추진…국방 장관은 부인(종합)美 새 핵전략, '전술핵' 아닌 '핵사용 문턱' 낮추기?…韓엔 더 나은 시나리오관련 기사해병대 1사단, 경남 가뭄지역에 급수차량 9대 지원軍, 경상·전남 가뭄에 급수차 115대 지원…육해공·해병대 총동원군 고속상황 전파체계 장애로 3시간 '먹통'…클라우드 재설치로 발생[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박완수 경남지사 "해사 이전 재검토 필요…지역 목소리 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