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50만 유지' 무조건 능사 아냐?…"추가 징병 필요 없다" 주장 나와

50만 명 유지 주장, 美 교리 등에 근거…전시·지상군 중심 계산
상비군 증강, 그자체로 공세적…무리하게 늘리면 전쟁 가능성 높여

본문 이미지 - 육군 수도군단 예하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대침투종합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
육군 수도군단 예하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대침투종합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3일 경기 평택시 평택·오산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예비군들이 시가지 전투 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
3일 경기 평택시 평택·오산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예비군들이 시가지 전투 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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