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명 유지 주장, 美 교리 등에 근거…전시·지상군 중심 계산상비군 증강, 그자체로 공세적…무리하게 늘리면 전쟁 가능성 높여육군 수도군단 예하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대침투종합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3일 경기 평택시 평택·오산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예비군들이 시가지 전투 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해군공군KIDA국방연구원김예원 기자 1년 표류 군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 한화에어로 최종 낙찰[속보]방사청 "한화에어로, 군 다목적 무인차량 최종 낙찰"관련 기사'사관학교 통합' 시작됐지만…"우수인재·전문성 확보 방안 여전히 공백"트럼프 "군함 해외건조·韓과 협력"…靑 "한미협력 방안 구체화 기대"국군사관학교 예정지 대전 '자운대'…20여 기관 밀집한 군사교육기지사관학교 통합, 큰 틀만 갖추고 출발…합동성 강화 방안 여전히 미지수육해공사 총동창회 "통합사관학교는 '국방개악'…엉망진창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