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명 유지 주장, 美 교리 등에 근거…전시·지상군 중심 계산상비군 증강, 그자체로 공세적…무리하게 늘리면 전쟁 가능성 높여육군 수도군단 예하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대침투종합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3일 경기 평택시 평택·오산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예비군들이 시가지 전투 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해군공군KIDA국방연구원김예원 기자 우리 군 퇴역 500MD 헬기 8대 케냐 인도…UN 평화유지 공약 이행미8군, 신임 작전부사령관 임무 인수 기념식 개최관련 기사국방인공지능 추진 점검회의…"미래전장 능동 대응 자주 역량 중요"3군 사관학교 교장들 "통합, 여러 의견 수렴해야"…여야는 공방(종합)천하람 "통합사관학교 창설 3조원이면 육사 100년간 운영"육·해·공사 교장 "합동성 강화 노력 지속"…통합·합동성 연관성은 '신중'육사 교장 "'사관학교 통합' 생도·교수 우려 잘 알아…지휘계통 계속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