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명 유지 주장, 美 교리 등에 근거…전시·지상군 중심 계산상비군 증강, 그자체로 공세적…무리하게 늘리면 전쟁 가능성 높여육군 수도군단 예하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대침투종합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3일 경기 평택시 평택·오산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예비군들이 시가지 전투 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해군공군KIDA국방연구원김예원 기자 "병원 간다고 하고 사라져" 미복귀 해병대 장병 나흘 만에 신병 확보국방부 "한국형 국방 AI 구축에 속도…기술 자립 법제화 논의 본격화"관련 기사국민의힘 대전시당 "국군사관학교 창설, 서울에서 육사 빼내기" 비판대만 전문가 "中, 대만 침공 준비 속도…2030~35년 완료 가능성"'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미군 지휘부, 국방장관에 '이란戰 장기화 어렵다' 의견 전달"민간 우수기술 군으로 끌어들이려면…"품목 제한 풀고 절차 간소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