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동 순방 후 작전 시작…인질 협상 타결 전까지 진행"가자지구 합병 가능성 제기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열린 국제 반유대주의 대응 회의에서 연설을 갖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유대주의에 대한 단호한 조치를 높이 평가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5.03.2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이창규 기자 美 텍사스, 기생파리 2번째 감염 확인…캐나다, 가축 수입 제한"美국방, 프랑스 출장에 '가족 총출동'…아내 및 자녀 6명과 파리 방문"관련 기사독일의 부활 외쳤지만…메르츠 총리, 안보리 탈락 '굴욕'"모사드, 하마스·헤즈볼라 압수 무기 넘겨 쿠르드 이란공격 사주"이란 의회 의장 "美와 합의에 레바논 공격 중단 포함돼야"이란, 美 수정안에 아직 답변 안해…"美불신에 신중 검토"佛, 방산전시회 이스라엘 공격용무기 전시 금지…이스라엘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