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당국 "잠정 개표와 거의 일치"…세페다 "평화 위해 결과 수용"2026년 콜롬비아 대선 결선에서 승리한 강경 우파 성향의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후보(왼쪽)와 패배를 인정한 좌파 이반 세페다 후보. <자료사진> 2026.06.25. ⓒ AFP=뉴스1장용석 기자 사우디 홍해 얀부항 앞바다서 유조선 피격…갑판에 화재이란 "유럽 美기지 타격" 위협에…그리스, 크레타섬 패트리엇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