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당국 "잠정 개표와 거의 일치"…세페다 "평화 위해 결과 수용"2026년 콜롬비아 대선 결선에서 승리한 강경 우파 성향의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후보(왼쪽)와 패배를 인정한 좌파 이반 세페다 후보. <자료사진> 2026.06.25. ⓒ AFP=뉴스1장용석 기자 트럼프, 이란전 비용 등 '135조' 예산 추가 요청…의회는 회의적"트럼프, 살인 말벌처럼 화냈다"…공화 상원의원들과 고성 언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