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그치, 하마스 고위 간부와 통화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2025.09.0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가자지구하마스이스라엘레바논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협상대표 "MOU 체결은 미국의 패배 선언"'압력솥 뚜껑' 갇힌 유럽, 43도 폭염…'7만명 사망' 2003년 엄습관련 기사"재앙적인 굴복"…트럼프 이란 MOU에 발칵 뒤집힌 이스라엘이스라엘, 美-이란 합의에 충격·분노…"우리 관점에선 재앙""히틀러의 길" vs "집단학살 독재자"…에르도안·네타냐후 또 충돌"모사드, 하마스·헤즈볼라 압수 무기 넘겨 쿠르드 이란공격 사주"우크라·가자·이란까지 수렁…트럼프 '거래의 기술'은 어디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