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인터뷰서 아사드 정권 전복 의지 밝혀알 졸라니, 반군 시리아 제2도시 알레포 재장악에 실명으로 첫 성명 발표햐아트흐리르알샴(HTS)의 수장 아부 모하메드 알 졸라니가 튀르키예 지진이 발생한 이후 국경 지역인 이들리브주 베스나야 마을을 방문해 지진 피해를 점검하고 있다. 2023.02.07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반군알졸라니아사드정지윤 기자 이소영 "전통시장 정책 실효성, 새로운 관점서 살피겠다"(종합)이소영 중기장관, 취임 첫 현장은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 개편"관련 기사튀르키예, 시리아에 쿠르드 반군 문제 해결 촉구…"군사 작전 할 것"시리아 과도정부 "전직 반군 세력, 해산 후 국군 통합 합의"시리아 실권자 "모든 반군 해체 후 국군으로 통합할 것"미국, 시리아 반군 수장에 걸렸던 현상금 해제…"유화 메시지 화답"미 사절단, 반군 수장 면담 위해 시리아행…아사드 축출 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