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마스쿠스에 대표단 파견해 반군 지도부와 면담8일(현지시간) 시리아 반군의 주축인 하야트타흐리트알샴(HTS)의 수장 아부 무함마드 알졸라니(가운데)가 수도 다마스쿠스를 장악한 뒤 지지자들에게 환영받고 잇다. 2024.12.0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시리아내전반군시리아반군알졸라니알샤라미국중동관련 기사'친미 변신' 시리아, 47년 만의 美 테러지원국 해제…北·이란·쿠바 남아'독재자' 시리아 아사드, 궐석 재판서 사형 선고받아'친서방 가속' 시리아, IAEA에 前독재자 비밀 핵물질 넘긴다러, 시리아 내 군사기지 합동훈련센터로 전환…민간시설은 이관(종합)시리아, 이스라엘과 안보협정 추진…대통령 "골란고원 양보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