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 벗어난 무기 허용 안해"…차기 정부 주도 의지'이슬람주의' 비판에 "모든 종파 포용" 메시지도22일(현지시간) 시리아 과도정부를 이끄는 반군 하야트타흐리를알샴(HTS)의 수장 아메드 알샤라(오른쪽)가 다마스쿠스에서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교부 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2024.12.22/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반군시리아hts아메드알샤라시리아내전관련 기사'친미 변신' 시리아, 47년 만의 美 테러지원국 해제…北·이란·쿠바 남아美, 시리아 테러지원국 지정 해제…경제 재건 전환점'독재자' 시리아 아사드, 궐석 재판서 사형 선고받아프랑스 마크롱 방문 맞춰 시리아서 폭탄 터져…18명 부상(종합)美, 10년 만에 시리아서 발 빼나…미군 '완전 철군'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