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시리아 반군, 아사드 정권 몰락 후 쿠르드 반군까지 공격새로 들어선 정부에 압박…"필요한 건 무엇이든 할 것"22일(현지시간) 시리아 과도정부를 이끄는 반군 하야트타흐리를알샴(HTS)의 수장 아메드 알샤라(오른쪽, 가명 아부 무함마드 알졸라니)가 다마스쿠스에서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교부 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2024.12.22/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시리아쿠르드미국ygp정지윤 기자 이소영 "전통시장 정책 실효성, 새로운 관점서 살피겠다"(종합)이소영 중기장관, 취임 첫 현장은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 개편"관련 기사이스라엘, 튀르키예 견제 속 시리아 또 공습…중동 전쟁 새 불씨"히틀러의 길" vs "집단학살 독재자"…에르도안·네타냐후 또 충돌호르무즈 봉쇄 속 이라크 바스라에 유조선 입항…원유 200만배럴 선적"쿠르드 민병대로 이란 전복"…모사드 수년 기획 공염불 된 전말"美, 이라크 쿠르디스탄 이란 반정부 세력에 무기 지원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