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분쟁 중 사망한 동료들을 추모하기 위해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 유엔 깃발이 반기로 게양돼 있다. 이날 기준으로 유엔 직원 사망자가 100명을 돌파했다.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뉴욕 유엔 본부에 게양된 조기.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유엔 제네바 사무소도 13일(현지시간) 건물 앞에 조기를 게양했다. 2023.11.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위 장면의 세로 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베이징에도 조기가 게양됐다. 베이징에는 유엔난민기구의 기가 조기로 걸려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이슬라엘 수도 엘루살렘 유엔지부에도 조기가 게양됐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포토 in 월드중동전쟁김성식 기자 中 하이브리드 견제 나선 EU…현대차·기아도 '수출 불똥' 우려하청 이어 원청도 크레인 농성…한화오션 "협상장서 논의하자"관련 기사푸틴 중동 활보하는데 美 우크라 지원법 부결[포토 in 월드]부모 살해 목격한 4세 소녀 등 인질 가족 품으로[포토 in 월드]30만 운집한 런던 반이스라엘 시위 현장[포토 in 월드]미국서도 대규모 반이슬라엘 집회, 3만 운집[포토 in 월드]'필사의 탈출' 드디어 열린 라파 검문소[포토 in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