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주민들이 외국 여권 소지자와 중상자에 한해 개방된 라파 검문소로 밀려들고 있다. 2023.11.01/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검문소가 열리자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가족들끼리 삼삼오오 라파 검문소를 향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웃으며 검문소를 향하고 있는 시민. 2023.11.01/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이집트 의료진들이 부상자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2023.11.0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이집트 군인들이 라파 검문소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2023.11.0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지난달 16일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라파 검문소에 몰려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위의 장면을 클로즈업한 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지난 16일 한 팔레스타인 어린이가 기다림에 지쳐 잠을 자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지난 16일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라파 국경에서 장사진을 치고 있는 모습. 2023.10.1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 News1 DB관련 키워드포토 in 월드중동전쟁관련 기사푸틴 중동 활보하는데 美 우크라 지원법 부결[포토 in 월드]부모 살해 목격한 4세 소녀 등 인질 가족 품으로[포토 in 월드]유엔 직원만 100명 사망, 전세계 유엔기관에 조기[포토 in 월드]30만 운집한 런던 반이스라엘 시위 현장[포토 in 월드]미국서도 대규모 반이슬라엘 집회, 3만 운집[포토 in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