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도 대규모 반이슬라엘 집회, 3만 운집[포토 in 월드]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프리덤 플라자'에서 수만 명이 모여 반이스라엘 집회를 열었다. 주최측은 약 3만 명이 모였다고 밝혔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프리덤 플라자'에서 수만 명이 모여 반이스라엘 집회를 열었다. 주최측은 약 3만 명이 모였다고 밝혔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워싱턴 프리덤 플라자에 모여 반이스라엘 집회를 열고 있는 시민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워싱턴 프리덤 플라자에 모여 반이스라엘 집회를 열고 있는 시민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반이스라엘 집회 이후 대규모 가두 행진에 나선 시민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반이스라엘 집회 이후 대규모 가두 행진에 나선 시민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시위대가 백악관 바로 앞까지 진출, 팔레스타인 국기를 흔들며 이스라엘 지원을 멈출 것을 요구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시위대가 백악관 바로 앞까지 진출, 팔레스타인 국기를 흔들며 이스라엘 지원을 멈출 것을 요구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반이슬라엘 집회에 참석한 한 시민이 이스라엘과 나치는 똑같다는 팻말을 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반이슬라엘 집회에 참석한 한 시민이 이스라엘과 나치는 똑같다는 팻말을 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본문 이미지 - 반이슬라엘 집회에서 시위대들이 '학살자 조 바이든'이라는 팻말을 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반이슬라엘 집회에서 시위대들이 '학살자 조 바이든'이라는 팻말을 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반이스라엘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이스라엘에 돈을 대지 말 것을 요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반이스라엘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이스라엘에 돈을 대지 말 것을 요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팔레스타인 국기를 흔들고 있는 미국 시민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팔레스타인 국기를 흔들고 있는 미국 시민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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