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측은 80만 주장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약 30만(경찰 추산) 명의 시민이 모여 반이스라엘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들은 하이드 파크에서 미국 대사관까지 행진하며 이스라엘에 즉각 전쟁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위 장면의 가로 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반이스라엘 시위대가 박스홀 다리를 건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시위대가 "즉각 전쟁 중단" 등의 팻말을 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시위대가 "팔레스타인에 자유를"이란 팻말을 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영국 경찰이 반이스라엘 시위에 참여한 시민을 제압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경찰에 의해 진압된 시위 참여자.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경찰이 반이스라엘 시위를 벌인 한 시민을 체포해 연행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포토 in 월드중동전쟁관련 기사푸틴 중동 활보하는데 美 우크라 지원법 부결[포토 in 월드]부모 살해 목격한 4세 소녀 등 인질 가족 품으로[포토 in 월드]유엔 직원만 100명 사망, 전세계 유엔기관에 조기[포토 in 월드]미국서도 대규모 반이슬라엘 집회, 3만 운집[포토 in 월드]'필사의 탈출' 드디어 열린 라파 검문소[포토 in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