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뱅 이테 대사 프랑스 귀국…니제르 쿠데타 발생 한달만니제르 주둔병력 1500명 규모…러 바그너가 빈자리 메울듯군부 쿠데타가 일어난 니제르 수도 니아메에서 독립기념일인 지난 8월 3일(현지시간) 시위대가 반(反)프랑스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모습. 2023.08.03/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니제르프랑스대사철수쿠데타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UAE와 단교 선언한 알제리…"서사하라·사헬 갈등에 관계 파탄"IAEA, 20년만에 이란 핵문제 안보리 회부…이란 "정치적 결정"(종합)서아프리카 베냉서 쿠데타 발생…정부측 "상황 통제 중"팔레스타인 반미시위에 김정은·푸틴 초상화 등장 '눈길'프랑스군 올해 말까지 니제르서 철군…마크롱 "질서 위해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