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력 1500명 연말까지 철군…프랑스 대사도 철수마크롱 "군부 인질 안 될 것…바줌 대통령만 합법"군부 쿠데타가 일어난 니제르 수도 니아메에서 독립기념일인 3일(현지시간) 시위대가 반(反)프랑스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2023.08.03/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니제르프랑스프랑스철수프랑스철군아프리카니제르쿠데타마크롱관련 기사러 언론 "러시아, 말리 쿠데타 시도 진압"…무장세력 준동에 군부 전복 위기美, 발뺐던 阿 사헬 재관여 추진…민주주의보다 광물·안보 초점프랑스, 아프리카 사헬 마지막 거점 차드서 군 철수"러시아군, 니제르 미군기지 진입"…철수 전까지 동거니제르, 러시아와 협력 강화 움직임…"美 군대 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