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적대행위 지속" 일방 단절…"모로코 밀착·사헬 개입에 불안감 커진 듯"압델마지드 테분 알제리 대통령(왼쪽)이 지난 2024년 6월 14일 이탈리아 사벨레트리에서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 2024.06.1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알제리UAE모로코서사하라수단니제르이정환 기자 '강경 노선' 고수한 獨 AfD 압승…유럽 극우 '온건화'에 균열AI 붐에 월세 600만원…美 샌프란시스코 "부동산 비상사태 선포"이지예 객원기자 이란·사우디 외무 "긴장 확산 막기 위한 외교적 노력 필요""후티 반군, 홍해 연안 전체 장악…바브엘만데브 사실상 통제"관련 기사알제리, UAE와 국교 단절 선언…"관계 유지 수단 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