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적대행위 지속" 일방 단절…"모로코 밀착·사헬 개입에 불안감 커진 듯"압델마지드 테분 알제리 대통령(왼쪽)이 지난 2024년 6월 14일 이탈리아 사벨레트리에서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 2024.06.1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알제리UAE모로코서사하라수단니제르이정환 기자 부패 재판·ICC 체포영장…네타냐후, 총선에 '정치적 명운' 걸렸다빌 게이츠 "AI 등장, 원숭이가 인간 된 것…향후 20년 대혼란"이지예 객원기자 英 버넘 "브렉시트로 이민 통제력 약화"…EU와 협력 강화 강조마크롱, '佛 폭력 시위' 마르세유 방문…경찰·피해 상인 등 면담관련 기사알제리, UAE와 국교 단절 선언…"관계 유지 수단 소진""주재원 인접국 대피 완료, 출장 금지" 기업들 '초비상'…피해 없어'케인 멀티골' 잉글랜드, 라트비아 5-0 완파…유럽 첫 북중미행 확정모로코, 골든타임 지났는데도 해외원조 사실상 거절…각국들 당혹감신흥국 자존심 때문?…'2100여명 사망' 모로코, 국제 지원에 소극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