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적대행위 지속" 일방 단절…"모로코 밀착·사헬 개입에 불안감 커진 듯"압델마지드 테분 알제리 대통령(왼쪽)이 지난 2024년 6월 14일 이탈리아 사벨레트리에서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 2024.06.1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알제리UAE모로코서사하라수단니제르이정환 기자 "텃밭 알래스카도 돌아섰다"…트럼프, 韓 투자 과장하며 '초조'"청천벽력 같은 소식"…레오 14세 교황 폐암 수술에 가톨릭계 충격이지예 객원기자 "러시아산 경유, 세계 시장 풀리기 시작…여러 국가 구매 관심"사우디 "이슬람 성지 메디나서 미사일 요격"…후티는 공격 부인관련 기사알제리, UAE와 국교 단절 선언…"관계 유지 수단 소진""주재원 인접국 대피 완료, 출장 금지" 기업들 '초비상'…피해 없어'케인 멀티골' 잉글랜드, 라트비아 5-0 완파…유럽 첫 북중미행 확정모로코, 골든타임 지났는데도 해외원조 사실상 거절…각국들 당혹감신흥국 자존심 때문?…'2100여명 사망' 모로코, 국제 지원에 소극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