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3명 사망·140명 부상지난 3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대테러 작전'을 명분으로 요르단강 서안 제닌의 난민촌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펼쳤다. 이번 작전으로 현재까지 수십명의 팔레스타인 사상자가 발생했고 수천명이 피난했다. 2023.07.03/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공습팔레스타인서안지구중동김예슬 기자 北, 농촌주택 11만 세대 건설 강조…"사회주의 이상촌 전변"[데일리 북한]北, 원산서 중국대사관 초청 설명절 친선행사…조중 협력 강화 의지 재확인관련 기사휴전 중 가자에 공습, 21명 숨져…5개월 남아 등 아동 6명 포함"베네수와 다르다"…美공습시 이란이 꺼내들 치명적 반격들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가자 평화구상 2단계 진입에도 살얼음판…무장해제 등 쟁점 이견"이란과 사이 나쁜 '친미' 걸프 국가들도 美 군사행동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