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와 다르다"…美공습시 이란이 꺼내들 치명적 반격들

미사일·드론 대규모 공격으로 중동 내 미군기지 타격 가능
역내 대리세력도 보복 가담 가능성…호르무즈해협 봉쇄 위력적

본문 이미지 - 지난해 9월 27일 이란 테헤란의 바레스탄 광장에서 시민들이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초상화 앞에 전시된 '케이버 셰칸 탄도 미사일 옆을 지나가고 있다. 2025.09.27.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
지난해 9월 27일 이란 테헤란의 바레스탄 광장에서 시민들이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초상화 앞에 전시된 '케이버 셰칸 탄도 미사일 옆을 지나가고 있다. 2025.09.27.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점령중인 골란고원에서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이 이스라엘의 방공시스템에 의해 요격되고 있다. 2025.06.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점령중인 골란고원에서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이 이스라엘의 방공시스템에 의해 요격되고 있다. 2025.06.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7월 예멘 친이란 후티 반군이 홍해에서 그리스 선사 소유 화물선을 공격해 침몰시켰다고 주장했다. 후티 미디어센터가 공개한 영상에서, 그리스 선사 소유 라이베리아 선적 화물선 '매직 시즈'로 추정되는 선박에서 연기와 물기둥이 솟아오르는 모습. 2025.07.0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지난해 7월 예멘 친이란 후티 반군이 홍해에서 그리스 선사 소유 화물선을 공격해 침몰시켰다고 주장했다. 후티 미디어센터가 공개한 영상에서, 그리스 선사 소유 라이베리아 선적 화물선 '매직 시즈'로 추정되는 선박에서 연기와 물기둥이 솟아오르는 모습. 2025.07.0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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