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 송환 등 1단계 남은 문제도 언제든 발목기술관료 중심 임시행정기구 역할 제한적일 듯4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중부 누세이라트 난민 캠프에서 팔레스타인 피난민 어린이들이 물을 길으러 가고 있다. 2025.12.04.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중동전쟁양은하 기자 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영국 정치인들 "FIFA, 미국 월드컵 개최권 박탈해야" 요구관련 기사[속보] 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할 것"美유명배우들 "이스라엘, 가자 의료체계 복원하라" 항의 서한이스라엘, 가자지구 37개 NGO '활동 금지'…국경없는의사회·옥스팜도[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