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주년)에 즈음하여 개막된 제3차 2.16 경축 인민예술축전이 14일 각지의 극장, 회관들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정일김예슬 기자 중동 전쟁 바라보는 北 계산법…'美 전략 분산·반미 연대·도발 변수'조현, 바레인 외교장관과 통화…"체류 국민 귀국 지원" 요청관련 기사北 간부들, '부부동반' 승마경기 관람…김여정은 왜 혼자일까"北 '중장기 전략·제도 정비 병행'…'두 국가' 노선 당 대회서 재확인""김여정 영향력 역대 최고…주애 후계구도 속 '통제된 권력'"北, 중동사태 '관망 모드'로 전략적 침묵…김정은은 내치에 주력'북한 총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예고…당 대회 후속 조치[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