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주관 연회…갈마관광지구에서 "전통적 친선관계 심화" 강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원산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北, 교통법도 '현대화'…무단횡단·흡연운전 금지·전기자전거 규정 등장러 연해주 "올해 남·북한과 연결되는 신규 항공노선 개설 예정"北 원산 갈마 해안 관광지 재개장 준비…7월 오픈 전망"우리 세대가 국가부흥 완수"…당대회 과업 '총력전' 촉구 [데일리 북한]주북 중국대사, 원산 식품공장 방문…"북중 경제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