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주관 연회…갈마관광지구에서 "전통적 친선관계 심화" 강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원산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정부, 김정은 역점사업 北 강동군병원 지원 준비…의료장비 166종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北, 원산서 단거리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올해 13번째 도발[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