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주관 연회…갈마관광지구에서 "전통적 친선관계 심화" 강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원산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北김정은, 여맹·군 만나 내부 결속…왕후닝 원산갈마 참관 뒤 귀국[데일리 북한]中서열 4위 왕후닝, 원산갈마지구 둘러보고 사흘 방북 마무리北 '사회주의 지상낙원' 선전…반미 행보로 결속[데일리 북한]北, 하반기 경제성과 독려…장마철 앞두고 "열백번 재확인"[데일리 북한]"북한, 중·러 통해 광물 수출 확대…'제재 회피·강제노동' 고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