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주관 연회…갈마관광지구에서 "전통적 친선관계 심화" 강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원산김예슬 기자 中 지도부, 北 신임 지도부에 축전…"중조관계 발전 의지"北, 베이징서 당대회 기념연회…中 고위급·외교단 참석관련 기사北, 시진핑 묵었던 귀빈 숙소 대규모 확장…'다자외교' 유치 움직임?'한 민족' 공감 사라진 사회…30년 만에 새 길 찾는 민간단체 [155마일]KDI "北 경제 회복, 군사 부문에만 집중…민생경제 위축 불가피"북한서 현대차·테슬라 달리나…평양 전기차 엑스포 추진北 갈마해안관광지구 본격 운영 준비…中 관광객 허용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