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주관 연회…갈마관광지구에서 "전통적 친선관계 심화" 강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원산김예슬 기자 北, 농촌주택 11만 세대 건설 강조…"사회주의 이상촌 전변"[데일리 북한]"북한 살림집 맞아?"…호텔 같은 내부로 '주거 현대화' 선전관련 기사北 식품 반입 절차 간소화한 이유…'대동강 맥주' 들어온다[한반도 GPS]北 '평양-상하이' 야간 정기노선 운행…관광산업 시동?"북한, 후계 체제 정당화하며 4대 세습 기정사실화"새해 첫날부터 등장한 주애…날로 높아지는 후계자 위상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