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민용 주택·텐트에 피해 집중…현장 의료진도 참변4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민방위 대원들이 이스라엘 공습을 받은 피난민 캠프를 점검하고 있다. 2026.02.04.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하마스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상승세 출발…트럼프 '협상 진전' 발언 주목아프간·파키스탄에 폭풍우 강타…최소 45명 사망·100여 명 부상관련 기사이스라엘, 가톨릭 추기경 성묘교회 출입 저지…비난 빗발에 철회휴일 도심 곳곳 美·이란전쟁 집회…이란 공격 멈춰라 vs 미국 지지'상륙작전' 해병대 중동 도착·후티 반군 참전…짙어진 확전 그림자예멘 후티, 이스라엘 2차 공격…호르무즈 이어 홍해 막히나이란 국영방송 "이란, 美종전안 거절…조건 과도하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