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케냐 외무 "와그너그룹·중동 일부 국가 교전 개입 우려"대피 외국인 대상 범죄 만연…이집트軍 1명 총격 사망설도23일(현지시간) 수단 북하르툼(Bahri) 노스라이트 산업단지 상공에 검은색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3.4.2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박준영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 대사가 24일(현지시간) 수단에서 출발해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공군기지에 도착한 한국 수송기에 탄 교민들을 반기고 있다. 2023.4.2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수단 교전 나선 군인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수단 교전 외국인 대피수단 사망자수단 하르툼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TV·가전 사업 적자 확대…LG전자, 'TV'로 수익 방어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자사주 3000주 추가 매입…책임 경영 의지관련 기사수단 '휴전합의' 무색한 교전…각국 대피 작전 진행형작전명 '프라미스' 수단 교민 28명 구출…840여km 버스 탈출(종합2보)美이어 佛도 수단서 자국민 대피 작전 개시…韓·日, 지부티서 대기(상보)인터넷 마비 등 수단 외국인 철수 '난항'…美, 철수 완료·대사관 폐쇄'이드 휴전'에도 수단 교전 지속…韓·美 등 각국 자국민 구출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