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외무 "신속 대피 시작…유럽 시민·동맹·파트너국 출신도 지원"전날, 美정부 측 70여명·사우디 157명 탈출…韓·日 지부티 도착18일(현지시간) 두 군벌이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북아프리카 수단의 하르툼에서 사람들이 빵을 사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수단 외국인 대피수단 미국수단 프랑스수단 한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TV·가전 사업 적자 확대…LG전자, 'TV'로 수익 방어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자사주 3000주 추가 매입…책임 경영 의지관련 기사레바논서 이스라엘 공습·지상전…하늘로 바다로 외국인들 '엑소더스'(종합)'혼란의 수단', 러 용병·중동 개입·외국인 사망 속출…韓·日 대피(종합)작전명 '프라미스' 수단 교민 28명 구출…840여km 버스 탈출(종합2보)수단 내전 격화…각국, 자국민 대피에 '총력전'수단 대피 도중 피격 프랑스인 1명 부상…英도 대피 완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