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등 이웃 지부티에 수송기 급파…"美, 주수단 외교관 성공 철수" WHO "413명 사망·3551명 부상"…병원 포격으로 3분의 2 '의료 마비'19일(현지시간) 수단 하르툼 주민들이 머리에 짐을 이고 교전을 피해 피난 중이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수단 한국 대피수단 교전수단 군벌 충돌수단 사망자수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TV·가전 사업 적자 확대…LG전자, 'TV'로 수익 방어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자사주 3000주 추가 매입…책임 경영 의지허고운 기자 위험직무 순직 일반직공무원도 국가유공자 심의 생략…등록 절차 간소화'턴 투워드 부산' 제안자 등 한국전쟁 참전용사·유족 36명 한국 찾는다관련 기사주수단 유엔특사 "수단 군벌들 협상 준비 안 돼…휴전에도 총성 여전"교민들이 전한 수단 탈출기…"집 앞서 교전" "죽었다 살아난 느낌"작전명 '프라미스' 수단 교민 28명 구출…840여km 버스 탈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