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등 이웃 지부티에 수송기 급파…"美, 주수단 외교관 성공 철수" WHO "413명 사망·3551명 부상"…병원 포격으로 3분의 2 '의료 마비'19일(현지시간) 수단 하르툼 주민들이 머리에 짐을 이고 교전을 피해 피난 중이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수단 한국 대피수단 교전수단 군벌 충돌수단 사망자수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인텔과 미국서 메모리 생산 협상 중?…결정된 사항 없어"SK하이닉스, 최우석 서울대 교수 등 산학연구과제 우수 발명 포상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주수단 유엔특사 "수단 군벌들 협상 준비 안 돼…휴전에도 총성 여전"교민들이 전한 수단 탈출기…"집 앞서 교전" "죽었다 살아난 느낌"작전명 '프라미스' 수단 교민 28명 구출…840여km 버스 탈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