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휴전합의' 무색한 교전…각국 대피 작전 진행형

英 자국민 1500명 이상 대피시켜…中도 군함 파견
美, 민간인 육로로 대피…"수단 떠날 수 있게 광범위 노력"

본문 이미지 - 28일 (현지시간) 독일 분슈토로프의 공군 기지에서 연방 군이 유혈 분쟁이 벌어진 수단서 40여개국 700여명의 피난민 소개 작전을 마치고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8일 (현지시간) 독일 분슈토로프의 공군 기지에서 연방 군이 유혈 분쟁이 벌어진 수단서 40여개국 700여명의 피난민 소개 작전을 마치고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현지시간) 정부 군과 반란 군의 유혈 분쟁이 벌어진 수단의 포트 수단에서 피난민들이 배를 타기 위해 몰려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8일 (현지시간) 정부 군과 반란 군의 유혈 분쟁이 벌어진 수단의 포트 수단에서 피난민들이 배를 타기 위해 몰려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현지시간) 정부 군과 반란 군의 유혈 분쟁이 벌어진 수단의 포트 수단에서 피난민들이 배를 타기 위해 몰려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8일 (현지시간) 정부 군과 반란 군의 유혈 분쟁이 벌어진 수단의 포트 수단에서 피난민들이 배를 타기 위해 몰려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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