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자국민 1500명 이상 대피시켜…中도 군함 파견美, 민간인 육로로 대피…"수단 떠날 수 있게 광범위 노력"28일 (현지시간) 독일 분슈토로프의 공군 기지에서 연방 군이 유혈 분쟁이 벌어진 수단서 40여개국 700여명의 피난민 소개 작전을 마치고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8일 (현지시간) 정부 군과 반란 군의 유혈 분쟁이 벌어진 수단의 포트 수단에서 피난민들이 배를 타기 위해 몰려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8일 (현지시간) 정부 군과 반란 군의 유혈 분쟁이 벌어진 수단의 포트 수단에서 피난민들이 배를 타기 위해 몰려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수단미국영국중국수단탈출수단무력충돌관련 기사北 "美가 핵 안전 교란"…한일 핵잠 도입 움직임에 예민 반응'저비용설계·신속생산' 러 미사일·드론 위력…"방심하다 허찔려""北, 외국인 내세워 서방기업 '대리면접'…위장취업 단속 우회""AI가 인간 죽일 수도" 경고에 젠슨 황 "공포가 수요 만든다"대미 투자 실현·떨어진 트럼프의 힘…파병 '결단' 더 신중해도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