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사망자 2만1000명 돌파…끝없는 참혹한 현장길 곳곳에 시신 방치…무너진 집 앞에서 텐트 생활8일(현지시간) 시신 안치소로 변한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주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생존자들의 가족들의 시신을 찾고 있다.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이 발생한 지 나흘만에 사망자 수는 2만1000명을 넘어섰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8일(현지시간) 시신 안치소로 변한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주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생존자들의 가족들의 시신을 찾고 있다.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이 발생한 지 나흘만에 사망자 수는 2만1000명을 넘어섰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8일(현지시간) 규모 7.8 강진의 피해가 가장 컸던 튀르키예 하타이 길거리 곳곳에 시신이 방치되고 있다. 지진 발생 나흘 만에 사망자 수는 2만1000명을 넘었다.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9일 (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의 지진 피해를 입은 한 마을에서 구조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2023.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9일 오전(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에서 한국긴급구호대(KDRT)가 지진으로 인해 무너진 건물에서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3.2.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전세계서 활약할 '소방청 국제구조대' 137명 편성공공시설 '내진보강율 100%' 추진…민간건물 내진평가 의무화 확대SKT, 튀르키예 지진 피해 통신망 복구 지원외교부 "튀르키예 구호대 활동 종료… 백서 발간 예정"튀르키예 대지진 두 달 만에 엄마 품 다시 안긴 '기적의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