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 상봉에 가족부 장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일"50여일 만에 다시 엄마 품으로…아버지와 형제는 숨져지난달 3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대지진에서 구조된 아기가 약 2달 만에 아다나의 한 병원에서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가는 극적인 일이 발생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터키지진시리아지진튀르키예대지진관련 기사분홍 천 아래 작은 발, 잔해 밑 하얀 손…지진은 이런 비극 남겼다튀르키예 하타이주 또다시 규모 5.2 강한 여진(상보)튀르키예 222시간 버틴 42세 여성 구출…'기적의 생환' 계속(종합)'킁킁' 유리 찔리고 건물 깔려도…'네 발의 영웅들' 맹활약'구호 사각지대' 시리아, 추가 국경 2곳 3개월 간 개방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