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튀르키예 통신사 투르크셀 담당자들이 통신 장비 지원을 논의하는 모습. (SKT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튀르키예튀르키예지진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SKT 클럽T로밍 덕분에…입도 귀도 즐거운 크리스마스이브"SKT 메타버스 개인공간 '이프홈', 출시 100일만 개설 50만명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