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튀르키예 통신사 투르크셀 담당자들이 통신 장비 지원을 논의하는 모습. (SKT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튀르키예튀르키예지진이기범 기자 카카오 출신 김세웅,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장 선임과기정통부, 국가R&D 시스템 IRIS 개편…시범 운영 돌입관련 기사"SKT 클럽T로밍 덕분에…입도 귀도 즐거운 크리스마스이브"SKT 메타버스 개인공간 '이프홈', 출시 100일만 개설 50만명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