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외교장관 "어떤 국가도 배제한 적 없어"재난구호청장 "국내외 자격 인정받는 구조팀만 받을 것"지난 10일 지진으로 붕괴된 콜롬비아 칼리의 토레스 데 리모나르 건물 현장에서 11일 구조대원들이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8.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지진강진윤다정 기자 루마니아 유일 원전 가동 결국 중단…2003년 가뭄 이후 처음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사임…트럼프 "최측근 외부 자문 될 것"관련 기사콜롬비아, 강진 희생자 애도기간 선포…생존자 수색 계속"잔해 속 희미한 소리가"…콜롬비아 강진현장 갓난아기 극적 구조정부, 콜롬비아 강진 피해에 100만달러 인도적 지원"쉿, 조용!" 하면 정적의 파도가…하나된 콜롬비아 강진 구조현장콜롬비아 지진 사망자 240명으로 증가…단수·단전 등 도시 기능 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