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외교장관 "어떤 국가도 배제한 적 없어"재난구호청장 "국내외 자격 인정받는 구조팀만 받을 것"지난 10일 지진으로 붕괴된 콜롬비아 칼리의 토레스 데 리모나르 건물 현장에서 11일 구조대원들이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8.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지진강진윤다정 기자 우크라, 내년 국방·안보 예산 161조 배정…"GDP 44% 해당"美대법, 중간선거 50일 앞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최종 제동관련 기사보훈부, '콜롬비아 강진' 한국戰 참전용사·유가족 긴급 구호 지원페루 남부서 규모 6.7 강진…피해 보고 아직 없어(종합)콜롬비아 대통령 "강진 경제 손실 14조원 추산"…사망·실종 420명콜롬비아 강진 사망 290명·부상 4000명↑…美에 "관세 유예" 요청코이카, 콜롬비아 강진 피해 주민 위한 '모금 캠페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