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국가 구조대와 시민의 협력 두드러진 지진 현장 전해시민들 인간띠 만들어 잔해 치워…타지 10대 소년도 구조대 자원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 강진으로 붕괴된 건물의 잔해를 주민들이 파헤치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 111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콜롬비아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 강진권영미 기자 [뉴욕개장] 트럼프의 이란 제안 거부에 하락 출발…나스닥 0.49%↓내전 격화 미얀마, 군이 반군 지역 시장 공습해 33명 사망관련 기사보훈부, '콜롬비아 강진' 한국戰 참전용사·유가족 긴급 구호 지원페루 남부서 규모 6.7 강진…피해 보고 아직 없어(종합)콜롬비아 대통령 "강진 경제 손실 14조원 추산"…사망·실종 420명콜롬비아 강진 사망 290명·부상 4000명↑…美에 "관세 유예" 요청코이카, 콜롬비아 강진 피해 주민 위한 '모금 캠페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