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국가 구조대와 시민의 협력 두드러진 지진 현장 전해시민들 인간띠 만들어 잔해 치워…타지 10대 소년도 구조대 자원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 강진으로 붕괴된 건물의 잔해를 주민들이 파헤치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 111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콜롬비아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 강진권영미 기자 美애틀랜타 연은 총재 "인플레 지나치게 높다…중동전쟁이 변수"中암벽화, 2000년 생생히 보존된 비결 찾았다…"산후 혈액 물감"관련 기사콜롬비아 지진 사망자 240명으로 증가…단수·단전 등 도시 기능 마비콜롬비아 강진 피해 계속 증가…사망 224명·실종 2700명 이상(종합2보)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164명으로 늘어…570명 부상(종합)李대통령, 콜롬비아 강진에 "희생된 모든 분들에 명복…깊은 위로"베네수 강진 생존 형제, 새둥지 콜롬비아서 또 강진…'망연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