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7.4 강진으로 200명 넘게 사망…국제기구 통해 지원콜롬비아 칼리에서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를 10일(현지시간) 주민들이 파헤치고 있다. 2026.8.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외교부지진김예슬 기자 통일부, 어린이 평화통일 그림동화 발간…'평화의 나무' 함께 키운다한미일 등 41개국 "장거리 미사일 24시간 전 사전 통보하라"(종합)관련 기사콜롬비아 7.4 강진에 韓 교민 인명피해는 없어…재산 일부 피해지구 반바퀴 돌아 베네수엘라로…한진, 긴급 구호물자 1.7만㎞ 운송베네수엘라 강진 28시간째, 사망자 235명…각국 구호 행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