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7.4 강진으로 200명 넘게 사망…국제기구 통해 지원콜롬비아 칼리에서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를 10일(현지시간) 주민들이 파헤치고 있다. 2026.8.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외교부지진김예슬 기자 김여정, 韓 대북 의료장비 지원 계획에 "눈꼴사나운 광대극"北, 문화유산 기관 명칭서도 '민족' 삭제…'두 국가' 기조 전 분야에 적용관련 기사콜롬비아 7.4 강진에 韓 교민 인명피해는 없어…재산 일부 피해지구 반바퀴 돌아 베네수엘라로…한진, 긴급 구호물자 1.7만㎞ 운송베네수엘라 강진 28시간째, 사망자 235명…각국 구호 행렬(종합)코이카, 종합안전상황실 개소…해외파견인력 안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