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뉴브강 수위 하락 여파3일(현지시간) 루마니아 이즈보아렐레에서 루마니아 해군이 다뉴브강의 물길을 체르나보다 원자력 발전소 쪽으로 돌리기 위해 발라 수로에서 암석을 폭파하고 있다. 2026.08.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루마니아원전원자력발전소윤다정 기자 美뉴욕주 "데이터센터, 메가와트당 100만弗 지역사회 투자 권고"우크라, 내년 국방·안보 예산 161조 배정…"GDP 44% 해당"관련 기사다뉴브강 수위 하락에…루마니아 "원자로 추가 가동 중단 가능성"'최악 가뭄'에 바닥 드러낸 다뉴브·라인강…경제·원전 치명타두달 유럽 산불 복구비용 5조원…연간 EU 전체 산불피해 넘어유럽 산불 확산…그리스 진화 헬기 충돌 2명 사망·헝가리 원전도 멈췄다[기고] 푸른 하늘의 날, 미래 세대와의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