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맨손으로 콘크리트 들어 올려…아기 아빠도 생존소셜미디어 X 캡처 지난 10일 지진으로 붕괴된 콜롬비아 칼리의 토레스 데 리모나르 건물 현장에서 11일 구조대원들이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8.12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교황청 첫 여성 평신도 장관 취임…39세 멕시코계 美언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