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맨손으로 콘크리트 들어 올려…아기 아빠도 생존소셜미디어 X 캡처 지난 10일 지진으로 붕괴된 콜롬비아 칼리의 토레스 데 리모나르 건물 현장에서 11일 구조대원들이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8.12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美 7월 CPI 소폭 둔화했지만…"연내 연준 금리인상 불씨 여전"다카이치, 8·15 '야스쿠니 참배' 안 할 듯…"한미일 관계 등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