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 국회의장 발표…현재까지 243명 구조, 172명 잔해 속에 갇혀두 차례 강진 후 300회 이상 여진 발생25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북동쪽으로 약 40km 떨어진 라 구아이라 주 카라발레다(Caraballeda)에서 주민들이 쌍둥이 지진 이후 발생한 잔해 사이를 걷고 있다. 2026.06.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지진이창규 기자 佛경제장관 "대규모 폭력시위 피해액 최대 수억 유로 추산"우크라, 나토 조달청 통해 무기 구매한다…조달 경로 다변화관련 기사파나마서 규모 7.7 강진 피해…부상자 27명·학교 188곳 파손현대차그룹, 네팔·티베트 홍수 피해 복구에 50만달러 지원장학금 받은 베네수엘라 유학생들 "전북대 관심·응원에 감사"한진, 네팔에 중보온·비상보온담요 4만점 구호물품 수송인천공항공사, 네팔 홍수 피해 복구에 1억원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