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릴에서 열린 고물가 항의 시위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복면을 쓰고 있다. 2026.10.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시위이창규 기자 우크라, 나토 조달청 통해 무기 구매한다…조달 경로 다변화"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재개 계획…선거 뒤 사흘 집중 공격 검토"관련 기사"우리도 프랑스처럼 열악"…그리스 학생·교사 수천 명 거리로프랑스 노조, 정부와 협상 결렬…"내달 5일 대규모 파업"日투자자, 해외 장기채 5주 연속 순매도…2022년 이후 최장"약탈 막아낸 철벽 쇼윈도"…佛소요사태 루이뷔통 매장 '화제'"佛법원, 소요사태 2500명 체포에 밤 샐 판…끝없는 즉결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