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남아메리카 네 번째 규모 7 이상 강진…사망자는 없어9일(현지시간) 파나마 페노노메에서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한 후 항공 촬영된 이 사진에는 붕괴된 성당(왼쪽)과 붕괴된 페노노메 주지사 집무실 건물이 담겨 있다. 2026.10.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나마이정환 기자 트럼프는 승인, 밴스는 "안 본다"…美 국방부 총살형 생중계 결정에 파장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관련 기사美, 이란 '그림자 선단' 추가 제재…원유 운반선 17척 겨냥부산항 오는 배 지금 어디쯤?…전 세계 위치 한눈에 본다부산발 컨테이너 운임 2주 연속 하락…중남미·유럽 약세 주도'체납왕' 권혁, 15년 만에 3938억 납부한다…현금 1000억 선납'사업성 낮다'던 알래스카 LNG…중동전쟁에 '전략투자 카드' 급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