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노조 연이어 시위…멕시코 대통령 "개막전 확실히 열린다"1일(현지시간) 멕시코 교사 노조가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으로 행진하며 "해결책이 없으면 공은 굴러가지 않는다"는 슬로건 아래 임금과 연금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2026.6.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멕시코시위교사노조클라우디아 셰인바움김경민 기자 이란 혁수대 "호르무즈해협 불법 통항 토고 선적 유조선 타격"트럼프 "이란, 합의 원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는 안 돼 있는 듯"관련 기사"4대1 패배도 바꿔봐"·"벨기에 관세 6000%?"…트럼프 월드컵 밈 폭발美당국, 월드컵 경기장 주변서 드론 300여대 압수한성숙 인사청문회·마이크론 실적발표…이번주(22~26일) 주요일정이란전에 등장한 '대학살 플래카드'…이란 관중, 뉴질랜드 골에 '환호'월드컵 항의시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나체 자전거'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