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노조 연이어 시위…멕시코 대통령 "개막전 확실히 열린다"1일(현지시간) 멕시코 교사 노조가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으로 행진하며 "해결책이 없으면 공은 굴러가지 않는다"는 슬로건 아래 임금과 연금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2026.6.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멕시코시위교사노조클라우디아 셰인바움김경민 기자 美무역법원 "불법 관세 신속 환급해야"…트럼프 행정부에 촉구美에너지장관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행량 의미 있게 증가"관련 기사월드컵 임박 멕시코, 교사노조 시위 지속…개막전 방해 위협월드컵 앞둔 멕시코 교사 임금인상시위 격화…대통령 "대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