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에 등장한 '대학살 플래카드'…이란 관중, 뉴질랜드 골에 '환호'

이란, 월드컵 첫 경기서 환호와 야유 받아
반입 금지된 옛 팔레조 왕조 시절 국기 흔들기도

본문 이미지 - 이란계 관중이 16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이란-뉴질랜드전에서 옛 팔레조 왕조 시절 국기를 펼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이란계 관중이 16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이란-뉴질랜드전에서 옛 팔레조 왕조 시절 국기를 펼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란계 관중이 16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이란-뉴질랜드전에서 옛 팔레조 왕조 시절 국기를 펼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이란계 관중이 16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이란-뉴질랜드전에서 옛 팔레조 왕조 시절 국기를 펼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란계 관중이 16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이란-뉴질랜드전에서 반이란 정권 시위를 펼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이란계 관중이 16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이란-뉴질랜드전에서 반이란 정권 시위를 펼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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