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5회차 실시된 국제 행사 "교통 체증‧환경 오염 완화"13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도심에서 열린 '월드 네이키드 바이크 라이드(World Naked Bike Ride)' 참가자들이 자전거를 타며 행진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교통약자 보호, 환경 문제 등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며 도심을 행진했다. 이 행사는 자전거 이용 확대와 친환경 교통수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2026.6.1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김영범, 자유형 50m 대회新 금메달…계영 800m 2연패는 무산(종합)[AG]관련 기사BTS, 뉴욕서 15만 아미와 소통했다…美 힙합 레전드 나스도 관람[단독] 지구 한바퀴 돈 정의선 회장, 귀국 후 첫 현장은 '이곳' 왜?"메시 반대편에 베팅 어렵다"던 트럼프, 스페인에 월드컵 트로피 수여월드컵 이어 아시안게임도 발탁 이기혁 "여유 생겼다…모든 운 따라주는 해"'월드컵 실축' 콜롬비아 선수 살해 협박…축구협회 "법적 조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