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5회차 실시된 국제 행사 "교통 체증‧환경 오염 완화"13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도심에서 열린 '월드 네이키드 바이크 라이드(World Naked Bike Ride)' 참가자들이 자전거를 타며 행진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교통약자 보호, 환경 문제 등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며 도심을 행진했다. 이 행사는 자전거 이용 확대와 친환경 교통수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2026.6.1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공중볼 장악' 이한범, 체코전서 확인한 수비라인의 미래 [월드컵]'체코전 결장' 조규성, 칼 갈았다…휴식 앞두고 나머지 훈련관련 기사'공중볼 장악' 이한범, 체코전서 확인한 수비라인의 미래 [월드컵]밤이면 쏟아지는 물 폭탄…체코전은 피한 폭우, 멕시코전은 모른다'체코전 결장' 조규성, 칼 갈았다…휴식 앞두고 나머지 훈련짜릿한 역전승 홍명보호, 가족들과 함께 달콤한 충전 [월드컵]짜릿한 역전승에도 차분했던 라커룸, 경기장 안팎서 똘똘 뭉친 홍명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