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 두목, 미국서 재판 받을 수 있어투표 당일 교도소장 피살…치안 강화 목소리 높아져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국민투표를 위해 투표소를 찾고 있다. 2024.04.2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에콰도르국민투표범죄인해외인도정지윤 기자 "끓여서 쓸까, 넉넉하게 쓸까"…환절기 필수템 '가습기·공기청정기' [강추아이템]"자동화 투자 부담·불법 브로커 피해"…옴부즈만, 김포 제조기업 애로 청취관련 기사'독재자 딸'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 취임…중남미 우경화 확대콜롬비아마저 우파 집권…중남미 '핑크 타이드' 저물고 우클릭美공군, 에콰도르 만타 공군기지에 '마약밀매 단속' 병력 배치12·3 비상계엄 1년, '국회 해제 표결 방해' 추경호 구속심사…이번주(1~6일) 일정에콰도르, 미군기지 부활 국민투표 부결…친미 대통령 치명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