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여론 60% 넘어…'마약과의 전쟁' 노보아 명분 안 통했다개헌 등 4개 안건 모두 부결…인기 많던 노보아 민심 이반 조짐남미 에콰도르 키토에서 16일(현지시간) 국기를 든 시위대가 국민투표 결과에 환영하고 있다. 이날 치러진 국민투표에서 외국 군대 주둔 허용에 대한 안건은 60.29%의 반대로 부결됐다. 2025.11.16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에콰도르중남미노보아트럼프미국관련 기사트럼프, 중남미 모아 '미주 反카르텔 연합' 출범…"中견제 의미도""美밥상물가에 움찔"…트럼프, 중남미산 커피·바나나 등 면세美, 에콰도르에 2000만 달러 안보 지원…"마약 카르텔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