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트럼프 성향 분류…우파 중남미 연합 '미주의 방패' 관심여당, 의회 과반 의석 차지 실패…"허니문 없을 것" 전망게이코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취임식 후 손을 흔들고 있다. 후지모리 대통령은 1990~2000년 페루를 통치한 고(故)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대통령의 딸이다. 2026.07.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페루후지모리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페루, 이란과 단교 선언…"중동 분쟁 부추기고 호르무즈 통행 방해"HD현대重, 페루 상륙지원함 '침보테함' 진수…첫 함정 해외 공동건조페루 나스카 지상화 관광 경비행기 추락…탑승자 13명 전원 사망대통령 특사단, 페루 신임 대통령 예방…방산·인프라 협력 확대 제안李대통령, 페루 대통령 취임식에 민홍철·강민국·이기헌 의원 특사단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