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미뉴 감독, 부임 후 18개월간 아이티 방문 못해52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아이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이티북중미 월드컵김도용 기자 박정환 9단, 최종국 승리…원익, 창단 4년 만에 바둑리그 우승손흥민 "찬스가 왔을 때 골 넣어야…더 많이 준비해야 한다"관련 기사'슈팅 18개' 일본, 스코틀랜드에 1-0 승리…A매치 4연승 신바람'프랑스에 패배' 뿔난 브라질 팬들, '네이마르' 연호…감독 "선수단 만족"'100일 남았는데' 혼돈의 북중미 월드컵…미국 '전쟁'·멕시코 '테러'블라터 前 피파 회장 "축구 팬들 美 가지 말라"…월드컵 보이콧 촉구[뉴스1 PICK] 홍명보호, 멕시코·남아공·유럽 PO 승자와 월드컵 A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