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미뉴 감독, 부임 후 18개월간 아이티 방문 못해52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아이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이티북중미 월드컵김도용 기자 제주, 구자철 관련 의혹 전면 부인…"사적 이익 취득 사실 없어"모레노, 이강인·김민재·황인범 차례로 만난다…"경기력 직접 점검"관련 기사'경우의 수' 희망 끝난 스코틀랜드, 클라크 감독과 결별[월드컵]'골골골골' 비니시우스, 호나우두 이후 24년 만에 브라질 득점왕 도전'비니시우스 멀티골' 브라질, 스코틀랜드 3-0 완파…C조 1위아이티·튀르키예·튀니지·요르단·파나마…이들에겐 '경우의 수' 없다돌아온 네이마르, 스코틀랜드전 출격 준비 끝…"컨디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