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미뉴 감독, 부임 후 18개월간 아이티 방문 못해52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아이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이티북중미 월드컵김도용 기자 '바둑 황제' 조훈현, '9살 신동' 유하준과 맞대결서 '2집 승'K리그1 인천, 스페인 출신 중앙 DF 페르난데스 임대 영입관련 기사블라터 前 피파 회장 "축구 팬들 美 가지 말라"…월드컵 보이콧 촉구[뉴스1 PICK] 홍명보호, 멕시코·남아공·유럽 PO 승자와 월드컵 A조한국, 멕시코·남아공·유럽 PO 승자와 월드컵 A조…홍명보 "고지대·더위 적응 관건"(종합2보)홍명보호, 멕시코·남아공·유럽 PO 승자와 월드컵 A조…멕시코서 조별리그(종합)월드컵을 무역 협상장으로? 트럼프, 조추첨 직전 加·멕시코 압박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