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나델마르 마을 덮친 화마…한나절만에 사망자 35명 늘어 99명 여의도 90배 소실…소방·군인 2700명, 고온건조 날씨 탓 진화 난항3일(현지시간) 칠레 비나 델 마르 지역에서 산불에 의해 건물이 불타자 한 주민이 물을 끼얹고 있다. 2024.02.03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3일(현지시간) 산불이 휩쓸고 간 칠레 비나 델 마르 지역. 지붕이 모두 날아갔다. 2024.02.03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3일(현지시간) 칠레 비나 델 마르 지역 산불로 길가에 주차된 자동차가 전소됐다. 2024.02.03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칠레산불김성식 기자 [부고] 이정석 씨(제주항공 경영기획본부 전무) 부친상한국타이어, 2026 걸프컵 공식 후원…경기장 내 '한국' 브랜드 노출관련 기사칠레 남부 대형산불 확산에 최소 18명 사망…5만여명 대피기재차관, IDB 연차총회 참석…칠레와 핵심광물 협력 논의올봄 국내 산불 줄었는데 '지구 허파'는 불탔다…기후대응에 악영향산자부-코트라, 칠레 항공우주전시회서 K-방산 공동 홍보행안부, 산림항공관리소·산불방지센터 산불 대비태세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