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 복면 쓴 괴한이 총 들고 스튜디오 난입갱단 두목 탈옥 후 무법 천지…교도소 폭동·경찰관 납치되기도9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과야킬에서 현지 방송국 TC가 갱단의 침입을 받아 총성과 고함소리가 생방송 중 송출되는 일이 발생했다. 2024.01.0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에콰도르갱단마약폭동납치생방송방송사고정지윤 기자 "끓여서 쓸까, 넉넉하게 쓸까"…환절기 필수템 '가습기·공기청정기' [강추아이템]"자동화 투자 부담·불법 브로커 피해"…옴부즈만, 김포 제조기업 애로 청취관련 기사트럼프, 중남미 모아 '미주 反카르텔 연합' 출범…"中견제 의미도"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 길거리서 괴한 총격에 사망美공군, 에콰도르 만타 공군기지에 '마약밀매 단속' 병력 배치자녀 등교시키던 판사 총격 사망…마약에 치안 무너진 에콰도르'남미 범죄 거점' 에콰도르 교도소서 또 폭동…최소 17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