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지낸 축구선수도 총격 부상에콰도르에서 한 판사가 16일(현지시간) 자녀들을 학교에 데려다주던 길에 살해당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에콰도르 매체 비스타소)관련 키워드에콰도르중남미판사살해범죄도시헬조김경민 기자 트럼프 "미중 정상회담 한 달 연기 요청…이란 전쟁 우선"(종합)이란 전쟁 발발 이후 미군 약 200명 부상…10명은 중상관련 기사김어준 방송서 '포스코 비리 허위 폭로' 전 팀장, 집행유예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