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지낸 축구선수도 총격 부상에콰도르에서 한 판사가 16일(현지시간) 자녀들을 학교에 데려다주던 길에 살해당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에콰도르 매체 비스타소)관련 키워드에콰도르중남미판사살해범죄도시헬조김경민 기자 이란 혁수대 "호르무즈해협 불법 통항 토고 선적 유조선 타격"트럼프 "이란, 합의 원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는 안 돼 있는 듯"관련 기사콜롬비아마저 우파 집권…중남미 '핑크 타이드' 저물고 우클릭김어준 방송서 '포스코 비리 허위 폭로' 전 팀장, 집행유예 1년브라질 대선 여론조사…'좌파 대부' 룰라 19%p 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