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있던 아내도 사망마리오 피네이다(왼쪽)의 생전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콰도르축구 국가대표총격 사망이상철 기자 '비니시우스 멀티골' 레알 마드리드, 맨시티 잡고 UCL 8강행'이강인 교체 출전' PSG, 첼시 3-0 완파…UCL 8강 진출관련 기사자녀 등교시키던 판사 총격 사망…마약에 치안 무너진 에콰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