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있던 아내도 사망마리오 피네이다(왼쪽)의 생전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콰도르축구 국가대표총격 사망이상철 기자 최준용, 강행군 감수하고 헌신…"농구 인생 중 가장 재밌다"[AG]남자 농구 사상 첫 '결승 한일전' 빅매치…12년 만에 金 도전[AG]관련 기사자녀 등교시키던 판사 총격 사망…마약에 치안 무너진 에콰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