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있던 아내도 사망마리오 피네이다(왼쪽)의 생전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콰도르축구 국가대표총격 사망이상철 기자 '목표는 우승' 이민성호, 숙적 일본 잡고 결승 간다흥국생명, 풀세트 끝 기업은행 6연승 저지하고 4연승 신바람관련 기사자녀 등교시키던 판사 총격 사망…마약에 치안 무너진 에콰도르